11월 충주에서 ‘2026년도 (사)한국밤재배자협회 전국대회’ 개최

(사진 설명 : 2026년 2월 공주시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밤산업박람회 밤 홍보 부스)

(사)한국밤재배자협회, 11월 충주서 전국대회 개최…밤산업 발전 방안 모색

(사)한국밤재배자협회(회장 조좌연)가 전국 밤 재배농가와 임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년도 (사)한국밤재배자협회 전국대회’를 오는 11월 충북 충주에서 개최한다. 협회는 22일 공지를 통해 전국대회 일정을 확정하고 회원과 임원, 대의원, 관리위원 등에게 참석을 당부했다.

전국대회는 오는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에 위치한 수안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다. 행사에는 밤자조금 회원을 비롯해 협회 임원과 대의원, 관리위원, 임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국내 밤산업의 현안을 공유하고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협회는 세부 프로그램과 행사 일정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한국밤재배자협회는 공지문을 통해 “밤자조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리며, 더욱 뜻깊고 알찬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국대회는 국내 밤 재배농가와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밤산업신문=유명근 기자)

작성자 밤산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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